곡성군 드림스타트, 지역 아동들과 뮤지컬 셰프 관람

곡성군(군수 유근기) 드림스타트가 지난 23일 지역 아동들과 함께 익산 예술의전당을 찾아 뮤지컬 공연 셰프(CHEF)를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36개월 이상 아동과 아동들의 부모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오전에 가족 개별적으로 전주한옥마을을 체험 하고, 오후에는 익산으로 이동해 뮤지컬을 관람했다.
행사에 참가한 A씨는 “공연 내내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면서 나 역시 정말 행복했다.”면서 즐거워혔다. 한편 곡성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세~만12세)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학습 지원, 독서 지도, 심리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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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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