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산동문화관광형시장 성공협력 결의대회

  • 지리산온천상가번영회, 주변 상권과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 다짐



  • 구례 산동문화관광형시장의 성공적인 개장과 주변 상권의 동반 활성화를 다짐하는 성공협력 결의대회가 열렸다. 
     
    지리산온천상가 번영회(회장 이순형)는 지난 25일 지리산둘레길호텔에서 상가 번영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례 산동문화관광형시장의 성공적인 개장과 지역경제 및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성공협력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리산온천지구에 문화관광형시장의 조성을 적극 지원하고, 시장 주변 상권의 공동 활성화를 위해 음식 특화, 고객 유인 시책개발 등에 솔선수범하며, 최상의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리산온천상가번영회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례 산동문화관광형시장의 조성을 적극 환영하며, 시장의 차질 없는 개장 준비를 위해 주변 상가회원들과 함께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공동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구례군의회 박영근 의원은 인사말에서 “구례 산동문화관광형시장이 개장하면 지리산온천지구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시장과 주변 상인들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3년 12월 개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구례 산동문화관광형시장은 지역생산 농산물과 전통식품 등 가공상품 판매, 향토노점 등 지역특산물 판매장과 전통공예 체험장 등 관광객을 위한 시설을 갖추어 명실공히 문화와 관광을 즐기면서 쇼핑을 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테마시장으로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4일 72명의 입점자를 모집하였으며, 문화관광시장의 얼굴이 될 명칭을 조만간 확정 할 계획이다. 이날 문화관광형시장 주변의 핵심 당사자인 상가번영회가 성공적인 개장 협력을 결의함에 따라 향후 지리산온천지구는 물론 군 전 지역으로 확대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관리자 news@jeolla.com
    • Facebook Twitter KakaoStory Naver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