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통합관리망 행복e음 개통

  • - 복지급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부정·중복지급 차단


     완도군은 사회복지전달체계의 효율적 일환으로 추진한 새로운 사회복지 통합 관리망 ≪행복e음≫을 정부 추진방안에 맞추어 2010년 1월 4부터 본격가동 운영 한다.

     사회복지 통합 관리망이란 120여개의 사회복지 급여지원 대상자의 자격 및 이력에 관한 정보를 개인별 가구별로 통합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이다.

     급여지급과 관련된 기초생활보장급여, 기초노령연금, 장애수당, 보육료, 의료급여, 자활급여 등 사회복지 업무가 하나로 통합되어 부정수급 및 부정적수급자가 미연에 방지되며 수요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누락도 막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여러 가지의 필요한 복지급여 및 서비스를 주민들이 해당 읍면사무소에 통합 신청하면, 군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공적자료를 활용하여 한번의 소득재산 조사로 자격요건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급여를 추가로 신청하는 경우 별도의 소득재산 조사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각종 민원서식의 표준화 및 확대된 공적자료 조회로 제출해야 할 서류가 감소하게 되므로 주민들의 복지체감도가 매우 향상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본 시스템의 본격가동을 위하여 주민생활지원과에 인력 4명을 충원하여 사회복지 통합 관리망 개통과 동시에 공공복지 전달체계를 개편하였고, 본 시스템을 통하여 전문화되고 표준화된 복지대상자 선정 및 관리에도 박차를 기하고 있다
      
     이번 사회복지 통합 관리망 시시템 도입과 관련하여 김종식 완도군수는 “복지 수급자 선정에 있어 복지서비스를 받아야 할 대상자인데도 공적자료에 의해 자격에 부합하지 않아 수급자에서 제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반드시 사례관리를 실시 복지 수급자 발굴 및 소외 계층이 없도록 적극 강구하라” 고 당부했다

     완도군은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폭넓은 복지행정을 펼쳐 사회적 약자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을 나누는 완도군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더욱 효과적인 체계를 지속 발굴 마련할 방침이다.

    <완도군 보도자료>

    • 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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