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더 드림 콘서트' 개최

  • 곡성에서‘영상과 함께하는 영화음악 스토리’가 펼쳐진다

  • 호남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


    곡성군은 오는 26일 저녁7시에 곡성군 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행복 더 드림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2012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담양군에서 활동 중인 ‘(사)누림’이 곡성군을 방문해 ‘영상과 함께하는 영화음악 스토리’란 테마로 진행된다.


    드라마 ‘하얀거탑’, ‘배토벤 바이러스’의 주제곡과 영화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의 주제곡 등 총10곡이 영상과 함께 호남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오랜만에 곡성에서 오케스트라 연주가 펼쳐지게 됐다. 우리 군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감동적인 공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행복 더 드림 콘서트’ 공연은 ‘2012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프로그램 중 4번째 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라남도, 전남문화예술재단의 후원을 받아 개최 된다.

    • 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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